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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콜릿’ 윤계상, 이무생 살인 혐의 밝혔다→장승조, 첫사랑 살인 꾸민 이무생에 분노

입력 2019-12-22 00:0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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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JTBC 방송 화면 캡쳐
사진=JTBC 방송 화면 캡쳐

[헤럴드POP=정한비 기자] 장승조의 첫사랑 금효민이 남편에 의해 수술을 받지 못하고 방치됐다.

21일 밤 10시 50분 방송된 JTBC '초콜릿'(연출 이형민/극본 이경희) 8회에서는 이강(윤계상 분)이 희주(금효민 분)의 상태에 대해 진실을 밝히는 장면이 그려졌다.

이강은 희주의 주치의와 만나 “왜 2차 수술을 하지 않았냐”고 캐물었다. “나를 무능력한 의사라고 말하고 싶은 거냐”는 주치의에게 이강은 “당신이 살인 방조라고 말하고 있는 거다”라고 말했다.

희주의 주치의는 이강을 만난 후 바로 희주의 남편인 정 교수(이무생 분)에게 “자기야 어떻게 해”라며 전화했다. 정 교수의 내연녀였던 것. 함께 도망가려 했던 두 사람은 경찰에 의해 체포됐다.

이강은 “이준(장승조 분)이 경찰서에 있다”는 권현석(김원해 분)의 연락을 받고 경찰서를 찾았다. 조사를 받고 나오던 정 교수를 폭행한 혐의로 조사를 받고 있는 이준을 보고 이강은 착잡해 했다.

호스피스 스태프들은 희주에게 “수술 잘 끝내고 건강하게 다시 만나자”고 말했다. 희주를 보낸 권현석은 “어떻게 내연녀와 짜고 멀쩡히 살릴 수 있는 와이프를. 그것들이 사람이야? 결혼할 때 내가 주례도 서줬는데. 그런 놈을 제자라고”라며 분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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