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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태리 오징어순대집' 알베르토, 신메뉴 철판 닭갈비 첫 주문에 '긴장'

입력 2019-12-23 23:1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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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BC '이태리 오징어순대집' 방송캡쳐
JTBC '이태리 오징어순대집' 방송캡쳐

[헤럴드POP=전하나 기자] 알베르토가 신메뉴 철판 닭갈비의 첫 주문에 긴장했다.

23일 방송된 JTBC 예능프로그램 '이태리 오징어순대집'에서는 알베르토가 신메뉴 철판 닭갈비를 선보인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알베르토가 "닭갈비는 호불호 없는 음식 같다"라며 둘째날 철판 닭갈비를 신메뉴로 추가했다. 알베르토는 첫 주문이 들어온 닭갈비에 "닭갈비 들어간다. 갑자기 닭갈비 레시피가 생각이 안나. 엄청 많이 봤는데"라며 긴장한 모습으로 재료들을 차분히 담았다.

알베르토는 직접 손님들의 앞에서 닭갈비를 볶아주며 직접 맛있게 먹는 방법을 설명했다. 이어 닭갈비를 처음으로 주문한 손님이 닭갈비를 폭풍흡입했다. 그런가운데 주방에 처음 들어온 알베르토의 동생 스테파노가 방황하자 데이비드는 "나 좀 도와줄수있어?"라며 떡갈비 반죽을 50번 치대는 것을 맡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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