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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태리 오징어순대집' 알베르토, 닭갈비 하트 볶음밥으로 마무리…"완전 성공적"

입력 2019-12-23 23:4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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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BC '이태리 오징어순대집' 방송캡쳐
JTBC '이태리 오징어순대집' 방송캡쳐

[헤럴드POP=전하나 기자] 알베르토의 하트 볶음밥에 손님들이 만족해했다.

23일 방송된 JTBC 예능프로그램 '이태리 오징어순대집'에서는 알베르토 친구 어서와 3인방이 모두 모인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본업을 끝내고 가게에 출근한 루카가 빠르게 환복하고 주방으로 들어갔다. 샘은 일을 시키자 음식을 먼저 주워먹는 루카에게 "일하자 일해"라며 혼내고 칭찬도 하면서 톰과제리 같은 모습을 보여줬다. 그런가운데 닭갈비를 모두 먹은 손님들을 위해 알베르토가 첫 볶음밥을 준비했다. 알베르토는 손님들이 말이 없자 "제가 있어서 손님들이 불편할 수 있어서"라고 말했다. 이에 손님은 "저희는 요리 과정을 구경할 수 있어서 너무 신기하다"라며 좋다고 말했다. 그리고 알베르토는 커플 손님들을 위해 하트 모양으로 볶음밥을 만들었다. 볶음밥을 먹은 손님은 "이런 맛일 줄 상상도 못했어. 너무 행복하다. 오늘 저녁 완전 성공적이야"라며 감탄했다.

잔뜩 쌓인 설거지에 스테파노가 얼떨결에 설거지를 맡게 되었다. 이후 9시 타임이 있다는 말에 데이비드는 "계속 만들게요"라며 말을 반복했다. 이에 샘은 "제 정신인거 맞죠?"라며 걱정했다. 이후 어서와 3인방 중 한명인 알베르토 친구 프란체스코가 가게일을 돕기 위해 찾아왔다. 프란체스코는 "내가 할일을 찾아볼게"라며 적극적인 모습을 보여줬다. 이어 샘은 자신의 한국어를 알아듣는 직원에 "일하다 보니까 한국말 알아듣네요"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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