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놀면 뭐하니?' 정차르트 정경천, 광고 촬영 제안 받은 사실 털어놔

입력 2019-12-28 19: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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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놀면 뭐하니?' 캡처
MBC '놀면 뭐하니?' 캡처

[헤럴드POP=임채령 기자] 정경천이 광고촬영 제안을 받았다고 말했다.

28일 방송된 MBC '놀면 뭐하니?'에서는 콘서트를 앞둔 유재석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유재석은 연습실에서 정차르트 정경천을 만났다. 유재석은 정경천에게 "잠바 사신 거 아니냐"고 물었다.

그러자 정경천은 협찬이라고 말했다. 이어 "어제 광고 회사에서 두 군데서 전화가 왔다"고 밝혔다.

이어 정경천은 "문제가 뭐냐면 '우리는 세 사람이 다 같이 나가기로 했다'라고 하니까 두 사람은 빼겠다고 하는 거다"라며 털어놨다.

이에 유재석은 "그럼 혼자 하셔야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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