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연 기자]션이 경수진과 함께 연탄봉사를 했다.
28일 가수 션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연탄 5000장 함께 하니 참 쉽죠? #경수진 #108번째대한민국온도1도올리기 #연탄봉사"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캡모자를 쓰고 검은 옷을 입은 션과 배우 경수진의 모습이 보인다. 두 사람은 머리에 하트핀을 꽂은 채 훈훈한 미소를 띠며 손가락으로 1을 만들었다. 이들은 '대한민국 온도 1도 올리기' 봉사 알리며 따스함을 전했다.
한편 션은 최근 루게릭요양병원 건립 비용으로 5150만 원을 기부했다. 경수진은 MBC '나 혼자 산다'에 출연해 매력을 발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