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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남의광장'백종원, 장수농가 살리기 박차…장수군청찾아 '사과, 한우 살리기 대책 회의'

입력 2019-12-26 22:29: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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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맛남의과장'캡처
SBS'맛남의과장'캡처

[헤럴드POP=오현지기자]백종원이 장수 사과 농가 살리기에 나섰다.

26일 오후에 방송된 SBS'맛남의과장'에서는 백종원이 장수 로컬푸드살리기에 박차를 가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사과농민은 백종원에게 부사와 사과즙을 대접했다. 이어 그는 "아침에 사과를 먹으면 '쾅쾅 쾅쾅'"이라고 말하면서 변비에 탁월하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이어 사과 농민은 사과고추장을 백종원에게 선 보였다. 백종원은 고구마를 사과고추장에 찍어 먹었다.

백종원은 홍로가 가장 크게 피해를 입지 않았느냐고 했다. 이어 장수군청을 찾아 홍로 사과즙 판매 루트를 개척하자면서 사과즙 재고파악과 합리적 가격책정을 하자고 제안했다. 이어 장수군청 직원은 사과 뿐만 아니라 장수한우의 비인기 부위의 매력을 전파해달라고 했다.

백종원은 지난회 사과피자와 비선호도 부위 한우국밥을 덕유산 휴게소에 개시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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