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박민정♥조현재, 아들 우찬과 행복한 연말 일상 "내사랑 1호와 2호"

입력 2019-12-31 22:3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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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김지혜 기자] 박민정이 가족과 함께하는 연말 일상을 공개했다.

31일 배우 조현재의 아내 박민정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2019년 마무리 잘하세요^^ 저희 세가족은 케익사러 나갔다와서 파족발시켜서 지금 기다리고있어요 저녁맛있게 드시고 감기조심하세용~ #가족 #우찬군 #2019년의 마지막밤 #송년회는가족과함께 #2020년잘부탁해 #내사랑1호와2호 #셋이서사진찍기힘드네"라는 글과 함께 세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조현재와 박민정, 아들 우찬 군의 모습까지 담겨 있다. 붕어빵 가족의 모습이 훈훈해 웃음을 자아낸다. 화목한 가족의 연말 일상이 보는 이들까지 흐뭇하게 만들고 있다.

한편 배우 조현재와 프로골퍼 박민정은 지난해 3월 결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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