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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서와' 알라베르디, 불의 나라 아제르바이잔 소개하기 위해 PPT 준비

입력 2019-12-26 20:4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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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every1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방송캡쳐
MBC every1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방송캡쳐

[헤럴드POP=전하나 기자] 알라베르디가 나라를 소개하기 위해 PPT를 준비해온 열정을 보여줬다.

26일 방송된 MBC every1 예능프로그램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에서는 아제르바이잔에서 온 알라베르디가 나라를 소개하는데 열정적인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불의 나라 아제르바이잔에서 온 알라베르디는 "나이는 26살이고 한국 온지는 6년 됐다. 처음에 대한민국 정부 초청 장학생으로 유학으로 오게 되었다"라며 "저는 목표가 한국에 아제르바이잔을 알리는거다"라고 아제르바이잔 소개 PPT를 준비해 열정적인 모습을 보여줬다. 이어 알라베르디는 아제르바이잔을 알리고 싶은 이유로 "외국인 보면 미국인, 프랑스 사람인가?라고 많이 물어보는데 유럽 사람이라고 답하는데 아제르바이잔 사람이라고 자랑스럽게 얘기하고 싶고 사람들이 많이 알았으면 좋겠다"라고 말했다.

딘딘은 알라베르디에게 "아제르바이잔이 생소한 나라라서 설명을 해주시면 좋겠다"라고 말했고 알라베르디는 "터키와 러시아 사이에 있다. 코카서스 3국으로 많이 부른다. 석유와 가스등 지하자원과 에너지 자원이 풍부하고, 옛날 모습과 현대적인 모습을 함께 볼 수 있는 곳이다"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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