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두번은 없다' 박세완, 황영희 계략으로 그림 분실...그리고 해고

입력 2019-12-28 23:09: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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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두번은 없다' 캡처
MBC '두번은 없다' 캡처

[헤럴드POP=임채령 기자] ㅍ

박세완이 그림을 분실했다.

28일 방송된 MBC '두번은 없다'(연출 최원석, 박상우/극본 구현숙)에서는 금박하(박세완 분)가 그림을 분실한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금박하는 도도희(박준금 분)에게 작품 배송을 가야할 것 같다는 소리를 듣고 배송 장소를 갔으나 그림을 없어졌다는 것을 알았다.

이는 오인숙(황영희 분)의 계략으로 오인숙이 금박하가 배송을 하도록 미리 도도희(박준금 분)에게 연락을 했던 것이었다.

금박하는 그림이 없어지자 도도희에게 말했고 나왕삼(한진희 분)은 도도희에게 비싼 그림이 없어진 사실을 알고 분노했다.

이어 나왕삼은 도도희에게 당장 금박하를 해고하라고 소리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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