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오현지기자]이승기 육성재 양세형 이상윤이 문소리의 집을 방문했다.
29일 오후에 방송된 SBS'집사부일체'에서는 영화감독 장준환과 문소리의 보금자리가 전파를 탔다.
세기의 영화인 커플 장준환과 문소리가 이승기 육성재 양세형 이상윤을 집으로 초대했다. 장준화는 영화 '지구를 지켜라'로 신인상을 받고, 강동원, 김태리 주연 '1987'로 또 다시 한국인이 사랑하는 영화감독으로 자리매김 한 바 있다.
이승기 육성재 양세형 이상윤은 문소리의 집에서 1박 2일을 보내기로 했다. 문소리 집안에는 책이 가득 차 있었다. 문소리와 장준환의 안방에도 책이 가득했다. 문소리는 자신들의 안방을 이승기 육성재 양세형 이상윤에게 내주기로 했다.
한편 문소리의 피아노연주 실력이 공개됐다. 문소리는 요즘 연습하고 있는 곡이 있다면서, 이승기 '누난내여자라니깐'을 연주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