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백두산'이 개봉 2주차 주말 이틀간 95만 관객을 동원, 574만 3380명의 누적 관객수를 기록했다.
영화 '백두산'은 남과 북 모두를 집어삼킬 초유의 재난인 백두산의 마지막 폭발을 막아야 하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이제껏 본 적 없던 새로운 스타일의 재난 영화로 호평을 이어가고 있는 '백두산'이 개봉 2주차 누적 관객수 574만 3380명을 동원, 11일 연속 독보적 박스오피스 1위를 기록했다.
지칠 줄 모르는 흥행세로 연말 극장가 새로운 흥행 기록을 세우고 있는 '백두산'은 개봉 2주차 쟁쟁한 신작 공세에도 불구하고 주말 이틀간 95만명의 관객수를 기록하며 주말 극장가를 완벽하게 사로잡아 이목을 집중시킨다.
특히 관객들의 끊임없는 요청에 힘입어 4DX를 전격 개봉한 '백두산'은 한층 스펙터클하고 현실감 넘치는 재미를 선사하며 재관람 열풍을 이끌고 있어 앞으로의 흥행 행보에 더욱 귀추가 주목된다.
'백두산'은 박진감 넘치는 전개 속 따뜻한 웃음과 감동을 선사하며 전 세대가 함께 즐길 수 있는 오락 영화로 관객들의 뜨거운 호평을 이어가고 있다.
한국 영화를 대표하는 배우들의 만남, 백두산 화산 폭발이라는 소재와 참신한 상상력으로 새로운 재미와 볼거리를 선사할 '백두산'은 전국 극장에서 절찬 상영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