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INEMA

음문석, '열혈사제' 장룡 이어 新인생캐 만들까 "'범죄도시2' 긍정 검토 중"[공식]

입력 2019-12-31 16:22:59
    • 복사완료!

음문석/사진=황지은기자
음문석/사진=황지은기자

[헤럴드POP=천윤혜기자]배우 음문석이 영화 '범죄도시2' 출연을 긍정 검토 중이다.

31일 음문석의 소속사 화이브라더스코리아 측 관계자는 헤럴드POP에 "음문석이 영화 '범죄도시2' 출연을 긍정 검토 중"이라고 밝혔다.

'범죄도시2'는 지난 2017년 개봉한 영화 '범죄도시'의 성공을 발판으로 당시 조감독이었던 이상용 감독이 연출로 데뷔하는 작품. '범죄도시'에 출연했던 마동석은 '범죄도시2'에도 출연하기로 결정지었다.

이번 작품에서 음문석은 악역 출연을 제안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음문석은 지난 4월 종영한 SBS 드라마 '열혈사제'에 출연해 큰 인기를 모은 바 있다. 강렬한 연기력으로 신스틸러로 활약한 만큼 '범죄도시2'에 출연을 결정짓는다면 또 어떤 새로운 캐릭터를 만들어갈지 관심이 모아진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