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소녀시대 윤아, 오늘도 융프로디테..일상도 예쁜 청순 미녀

입력 2019-12-30 23:56:01
    • 복사완료!

윤아 인스타그램
윤아 인스타그램

[헤럴드POP=김나율기자]그룹 소녀시대 멤버 윤아가 청순의 정석을 보여줬다.

30일 윤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카페에서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윤아는 사진과 함께 "융스타그램"이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윤아는 벙거지 모자를 쓰고 아가일 무늬의 카디건을 입어 힙한 룩을 연출했다. 윤아는 휴대폰을 응시하며 청순한 미모를 자랑하고 있다. 또 윤아의 여리여리한 몸매가 눈길을 사로잡는다.

한편 윤아는 영화 '엑시트'에 출연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