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손태영이 남편 권상우와 연말을 기념했다.
31일 배우 손태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2019년 마지막 날이에요^^ 모두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계신지 모르겠어요~~ 전 마지막을 즐거운 분 그리고 가족과 보냅니다~~ 한 해 동안 일 보단 가정에서 제 나름대로 노력하며 즐기며 무사히 31일까지 왔다는 보람과 뿌뜻함을 느낍니다~"라는 글과 함께 세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이어 손태영은 "연예인이 아닌 아이들의 엄마로서 이쁘게 봐 주셔서 ... 또 좋은 말들과 글들 너무나 감사드립니다♥ 2020년에도 우리 모두 더더 행복하고 건강한 한 해 되길 바라면서 내년에도 권상우씨 많이 사랑해 주시구 응원해 주세요♡ 새해 복 많이 받으시구 사랑합니다 여러분♡♡♡♡♡ photo by 영철 김"이라고도 덧붙였다.
공개된 사진 속 손태영은 남편인 권상우와 개그맨 김영철과 함께 기념 사진을 남기고 있는 모습. 연말을 함께 보내는 세 사람의 우정이 많은 팬들의 마음까지 흐뭇하게 만들고 있다.
한편 손태영은 배우 권상우와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