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연 기자]정주리가 아들 셋과 함께 2019년 마지막날을 기념했다.
31일 개그우먼 정주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여보 빨리와.. 같이 오사삼이일 해피뉴이얼 해야지 #꽃남살롱"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과일을 먹고 있는 정주리와 귀여운 아들 도윤, 도원, 도하 군의 모습이 보인다. 행복한 미소를 지으며 2019년 마지막을 보내는 가족의 모습이 보기 좋다.
한편 정주리는 지난 2015년 1살 연하의 남자친구와 웨딩마치를 올렸으며 슬하에 아들 세 명을 두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