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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이노병 투병' 조민아, 베이커리 운영 중단 앞두고 밝힌 심경 "결혼하고 싶어졌어요"

입력 2020-01-01 10:46: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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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민아 인스타그램
조민아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이지선 기자]조민아가 새해 인사를 전했다.

1일 가수 조민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2020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모두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새해엔 몸도 마음도 튼튼해질게요. 편안해진 마음으로 건강을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2021년에 결혼하고 싶어졌어요 ♥근데 아직 남자가 없네요 ㅎㅎ저와 맞는 좋은 사람이다 싶으면 연락주세요 열린 마음으로 소개팅도 해볼래요!"라는 글을 남겼다.

이어 "제가 운영하는 노뜨흐 프헹땅 베이킹 클래스공방 겸 디저트카페가 내일까지만 운영합니다. 오늘 마지막으로 많이 와주세요 역대급 라인업으로 준비해볼게요!"라고 덧붙이며 운영 중단에 대한 소식을 더해 눈길을 끌었다.

함께 공개된 사진 속에는 활동 시절의 조민아의 모습이 담겨있다. 차분한 분위기로 여신 미모를 자랑하는 조민아가 인상적이다.

한편, 조민아는 그룹 쥬얼리 탈퇴 후 베이커리를 운영해왔다. 지난 6월 레이노병을 앓고 있다고 고백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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