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쥐띠스타' 유재석, 새해맞이 인사 "늘 행복하고 대박 터지는 한해 되길"

입력 2020-01-01 16:27:31
    • 복사완료!

김태호PD 인스타
김태호PD 인스타

[헤럴드POP=박서현기자] 김태호PD가 유산슬의 새해 인사를 대신 전했다.

1일 김태호PD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쥐띠 샛별 유산슬의 새해 메시지가 도착했습니다. 특별히 본인은 모르는 "쥐띠 에디션"으로다가..모두 모두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2020년도 유산슬과 함께해요"라는 글과 함께 동영상을 공개했다.

공개된 영상 속에는 유재석이 어플로 인해 쥐로 변신해 눈길을 끈다. 유재석은 "신인 트로트 가수 유산슬이다"라고 자신을 소개하며 "올 한해 늘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고 대박 터지시는 한해가 되길 바란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라고 말했다.

이어 "작년 한해 '합정역 5번출구', '사랑의 재개발' 사랑 주신 분들 감사하다. 2020년에도 열심히 최선을 다해보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유산슬은 지난 29일 MBC 연예대상에서 신인상을 수상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