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야노 시호가 화려한 몸매와 비주얼을 뽐냈다.
2일 추성훈의 아내이자 일본 톱모델 야노 시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Happy New Year 2020"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야노 시호는 몸매가 드러나는 티셔츠에 레깅스를 입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군살 하나 없는 보디라인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야노 시호는 추성훈과 결혼해 슬하에 딸 사랑 양을 두고 있다. 최근 일본을 떠나 하와이로 이주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