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브래드 피트의 근황이 공개됐다.
2일(현지시간) 미국 백그리드는 할리우드 배우 브래드 피트(56)의 근황이 담긴 사진을 공개했다.
보도에 따르면 브래드 피트는 이날 멕시코에 있는 한 공항에 전용기를 타고 등장했다.
공개된 사진 속 브래드 피트는 흰수염을 덥수룩하게 기른 채로 이동 중인 모습. 편안해 보이는 의상에도 멋진 외모가 돋보인다.
한편 브래드 피트는 최근 전처 제니퍼 애니스톤이 주최한 파티에 참석해 화제가 된 바 있다. 이 파티에는 브래드 피트의 전 여자친구 기네스 펠트로도 참석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