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최하늘 기자]박새별이 정답을 맞혔다.
2일 방송된 tvN ‘문제적 남자 - 브레인 유랑단’에서는 이장원 팀이 남아공 문제를 푸는 모습이 방송됐다.
게스트 버벌진트가 함께한 김지석 팀이 우승했고 패배한 이장원과 게스트 박새별은 나머지 공부를 해야 했다. 전현무는 “놀이공원에 왔는데 나머지 공부를 여기 앉아서 하겠냐”면서 놀이기구를 타면서 문제를 풀어야 한다고 말했다.
영업이 끝난 놀이공원에 나온 김지석팀이 놀이공원의 풍경을 즐기던 그 시각, 이장원과 박새별, 도티, 주우재는 야외에서 문제를 풀었다. ‘왼쪽의 그림을 최소 조각으로 잘라 오른쪽처럼 만들려고 한다 어떻게 하면 될까?’라는 도형 문제였다. 이장원은 “잔뜩 자르면 뭐든 만들 수 있는데 최소 단위라는 건 보통 4개 아니면 5개 일 것”이라고 추측했다. 이날 나머지 공부는 박새별이 끝까지 해내는 의지력을 발휘해 맞힐 수 있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