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오현지기자]마늘농가와 한돈농가를 찾았다.
2일 오후에 방송된 SBS'맛남의광장'에서는 백종원과 동준이 영천의 맛남을 찾았다.
한돈 농민은 "김장철 특수 소비도 확연히 감소했다"면서 "한마리 팔릴 때마다 10만원 적자다"고 했다. 백종원은 "돼지열병 뿐만 아니라, 무 배춧값이 오르면서 김장을 많이 안하고 돼지 수육도 안팔리게 됐다"고 했다.
백종원과 동준은 돼지 축사를 찾아 돼지의 모습을 확인했다. 백종원은 세종시에 위치한 농림부 축산경영과를 찾았다. 백종원은 과잉생산된 마늘과 돼지열병으로 힘들어하는 농민의 말을 직접 전했다. 한돈 농가 살리기 포인트는 소비자 비선호 '저지방부위 알리기'였다.
한편 마늘과 돼지를 살리기 위한 프로젝트를 시작하기 위해 백종현, 김희철, 양세형, 동준 농벤져스는 영천을 찾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