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쿨 유리, 훈남 남편과 반려견에게 진한 뽀뽀.."함께한지 6년 내 베프 똘이"

입력 2020-01-03 08:56: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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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박서연 기자]

유리가 반려견에 남다른 애정을 드러냈다.

2일 쿨 유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우리 사랑하는 또또리~ 2019 마지막날 아가들 다 재우고 우리셋이 마지막 밤을 같이 보냈구나~ 같이 함께한지 6년이 넘어가네~ 아가들보다 똘똘이가 1년을 더 함께했네!! 고마워 똘똘아~ 2020엔 더 행복하게 살자 똘아~~ 사랑해♥ #내베프똘이 #오늘떡국소고기먹자"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유리와 함께 남편과 반려견의 모습이 담겨 있다. 유리와 남편은 두 사람 사이에 낀 반려견에게 진한 뽀뽀를 하고 있다. 반려견을 사랑하는 이들의 모습이 훈훈하다.

한편 유리는 2014년 골프선수 겸 사업가 사재석 씨와 결혼했고 슬하에 세 자녀를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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