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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게인TV] '신상출시 편스토랑' 진세연X손병호 만남..."나의 멘토" 존경심 가득

입력 2020-01-04 06:5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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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2TV '신상출시 편스토랑' 캡처
KBS2TV '신상출시 편스토랑' 캡처

[헤럴드POP=임채령 기자]진세연이 선배 손병호의 집을 찾았다.

3일 밤 9시 45분 방송된 KBS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에서는 손병호 집을 찾은 진세연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진세연은 일어나자마자 반려견과 인사를 나눈 후 아침 식사를 했다. 그러고 나서 손병호의 집을 찾아갔다.

진세연은 손병호에 대해 '숨은 요리 고수'라며 "작품을 네 개째 함께 하고 있어 연기 멘토이기도 하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말로만 하지 말고 뭘 하고 싶은지 보여 달라고 하셔서 집을 방문했다”고 설명했다.

진세연은 손병호와 함께 집에서 고기를 구워 먹었다. 된장돼지갈비, 된장짜글이도 함께 있어 폭풍 먹방을 선보였다. 특히 손병호는 음식을 먹더니 "맛있다"라고 호평했다.

그러면서 "편의점을 애용하는 젊은 사람들 입맛에 맞춰야 한다"며 "내 입맛에 맞추면 망한다"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이후 진세연은 메뉴개발을 위해 말이고기 맛집으로 향했다. 진세연은 말이고기 2인분, 된장찌개 2인분을 주문해 폭풍먹방을 선보였다.

진세연은 말이고기 시식 후 “쪽파 식감과 향도 좋고 잡내를 잡아준다”고 감탄했다. 진세연의 먹방에 이를 지켜보던 강다니엘은 감탄사를 내뱉으며 맛있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영자 또한 "비주얼이 최고다”라며 감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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