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음악중심' 레드벨벳vs아이유vs창모, 1위 자리 놓고 대격돌

입력 2020-01-04 15:4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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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이지선 기자]

레드벨벳, 아이유, 창모가 1위에 도전한다.

4일 생방송으로 진행된 MBC 음악프로그램 '쇼! 음악중심'에서는 SF9 찬희, 구구단 미나, 스트레이키즈 현진이 MC를 맡은 가운데 1월 첫째주 1위 후보가 공개됐다.

이날 공개된 1월 첫째주 1위 후보에는 레드벨벳의 'Psycho'과 아이유의 'Blueming' 그리고 창모의 'METEOR’가 1위 트로피를 놓고 경쟁할 예정이다.

치열한 경쟁을 예고한 가운데 누가 1위 트로피를 차지하게 될지 이목이 집중된다.

한편 이날 '음악중심'에는 양준일, 모모랜드, B.O.Y, 김재환, 펜타곤, 온앤오프, 정세운, 골든차일드, 더보이즈, Stray Kids, 슬리피, 원어스, 밴디트, 로켓펀치, 일급비밀, 동키즈, 강예슬 등이 라인업에 이름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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