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구해줘! 홈즈' 정종철X붐, 아치울 마을 방문...'쿡방에 최고'

입력 2020-01-06 00: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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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구해줘! 홈즈' 캡처
MBC '구해줘! 홈즈' 캡처

[헤럴드POP=임채령 기자]정종철과 붐이 아치울 마을을 방문했다.

5일 방송된 MBC '구해줘! 홈즈'에서는 최고의 주방찾기가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정종철과 붐은 의뢰인의 집을 찾기 위해 아치울 마을을 찾았다. 그곳은 서울과 가까우면서도 자연 친화적인 동네로 예술인과 연예인들도 함께 살고 있는 곳이었다.

두 사람이 본 집은 리조트 느낌이 나는 3층 주택으로 세로로 1세대씩 총 6세대가 거주하는 구조로 이루어져 있었다. 특히 1층은 온전히 주방으로 쿡방 크리에이터를 하고 싶어하는 의뢰인에게 제격이었다.

게다가 층과 3층은 개인 방과 공용 작업실로 활용 가능한 방까지 총 4개의 방이 있었다. 이에 정종철은 "이 시기에 웃풍이 많이 부는데 단열에 신경 쓴 창호 두께가 인상적이었다"며 "가격만 맞으면 100점 만점에 1000점을 주고 싶다"고 극찬했다.

붐은 "원래는 전세 였는데 반전세로 합의를 봤다"며 "전세 2억 5천만 원에 월세 180만 원이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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