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임채령 기자]박나래가 최고의 주방을 찾기 위해 노력했다.
5일 방송된 MBC '구해줘! 홈즈'에서는 최고의 주방찾기가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외뢰인은 쿡방을 위한 집을 찾았다. 이에 박나래, 강다니엘, 김풍은 금호동에 위치한 빌라를 찾았다.
해당 빌라는 의뢰인의 직장까지 걸리는 시간은 단 15분이며 전세라는 장점이 있었다. 인테리어는 깔끔한 화이트톤을 자랑했다.
의뢰인이 중요시한 주방에 대해 김풍은 “천막을 치고 바퀴 달린 아일랜드 식탁을 두면 선술집 분위기가 나겠다”고 감탄했고 강다니엘 역시 "‘심야식당’ 느낌으로 쿡방과 먹방, 썰방을 모두 아우를 수 있다"고 극찬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