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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사부일체' 이승기, 문소리 밥상에 "융슝한 대접, 제대하고 처음이다"

입력 2020-01-05 18:51: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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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집사부일체' 캡처
SBS'집사부일체' 캡처

[헤럴드POP=오현지기자]문소리의 융슝(?)한 대접에 이승기가 반했다.

5일 오후에 방송된 SBS'집사부일체' 에서는 감독 배우 커플 문소리 부부가 결혼스토리를 공개했다.

문소리는 멀리 있는 사람들 중에는 존경스러운 사람들이 많지만, 가까이에서 보면 존경스럽기 쉽지 않다. 하지만 내가 그런 사람과 살고 있고, 이 사람한테만은 잘 보이고 싶어진다고 했다.

이날 이승기, 양세형, 육성재, 이상윤은 융슝한 식사를 마치고 집사부 필름페스티벌 60초 영화제를 마련했다. 문소리는 "다섯 작품의 주제는 '아름다움'이다"고 했다. 이승기는 "신인이지만, 거장못지 않은 영상을 준비했다"고 말했다. 편집, 자막, 나레이션을 모두 소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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