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지선 기자]
홍진영이 반려견과 함께 여유로운 일상을 자랑했다.
6일 가수 홍진영이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저희집 새로운 가족을 소개합니다♡ 애기 털이 먼지뭉쳐논거같이 귀여워성 일단 이름을 #먼지 로했는데영..아닌거같기도하구..ㅋㅋㅋ 아직 이름지은지 이틀밖에 안되서 그러는데 아기 이름좀 지어주세요 여러분ㅋㅋㅋㅋㅋㅜㅇㅜ 일단 저희집에 #졸리 #패리 #달콩 이가 있어효♡"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홍진영은 새 가족이 된 강아지를 안고 인형미모를 뽐내고 있다. 홍진영은 특유의 상큼한 미모를 자랑하며 보는 이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홍진영은 지난해 3월 신곡 '오늘 밤에'를 발표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