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조정석-거미 부부가 한 아이의 부모가 된다.
6일 조정석의 소속사 잼엔터테인먼트 측은 헤럴드POP에 "임신 7주가 맞다. 축복스러운 일이라 기쁜 마음으로 기다리고 있다. 응원 부탁드린다"고 임신 소식을 전했다.
이어 거미의 소속사 씨제스 엔터테인먼트 측 역시 헤럴드POP에 "임신이 맞고 조정석- 거미 부부가 첫 아이 임신 소식을 듣고 매우 기뻐 하고 있다"며 "임신 7주차로 아직 조심스러운 단계고 향후 일정을 최소화하며 태교에 전념 하고자 한다. 따뜻한 축복과 응원 부탁드린다"고 덧붙였다.
한편 조정석과 거미는 지난 2013년 지인의 소개로 만나 2015년 2월 공개열애를 시작. 열애 5년 끝에 지난 2018년 결실을 맺었다. 당시 두 사람은 가족들 앞에서 평생을 약속하는 언약식으로 조촐하게 결혼식을 올렸다.
최근 조정석은 SBS '연기대상'에서 수상소감으로 거미에 대한 애정을 직접 드러냈으며, 지난 5일 열린 '골든디스크' 시상식에서 거미 역시 조정석을 언급해 화제에 올랐던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