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박시은♥진태현, '너는 내 운명' 합류…PD "딸 입양 이야기 감동 받았다"

입력 2020-01-07 15:50:23
    • 복사완료!

[헤럴드POP=이미지 기자] 박시은, 진태현 부부가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에 합류한다.

연예계 잉꼬부부로 소문난 배우 박시은, 진태현이 SBS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이하 ‘너는 내 운명’) 합류 소식을 알렸다.

지난 2010년 SBS 드라마 ‘호박꽃 순정’에 함께 출연하며 연인으로 발전한 두 사람은 5년 열애 끝에 지난 2015년 부부의 연을 맺었다. 최근에는 신혼 여행지였던 제주도 보육원에서 만난 대학생 딸을 공개 입양해 큰 화제를 모은 바 있다.

그런 두 사람이 ‘너는 내 운명’을 통해 6년차 부부의 결혼 생활은 물론, 딸 세연 양과 함께하는 단란한 일상을 최초로 공개할 예정이다.

‘너는 내 운명’을 연출하는 김동욱 PD는 “두 분이 왜 연예계 대표 ‘잉꼬부부’로 꼽히는지 알겠더라. 두 분이 함께하는 모습이 너무 보기 좋고 아름다웠다”면서 “특히 딸 세연 양과 인연을 맺게 된 이야기에 저 역시 큰 감동을 받았다”고 전했다.

한편 최초로 공개되는 박시은, 진태현 부부의 이야기는 오는 20일 첫 방송된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