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방송인 이병진이 '날아라 슛돌이'에 다시 합류하게 된 소감을 밝히며 이강인 선수에게 감사 인사를 전했다.
7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KBS 신관 국제회의실에서 KBS2 '날아라 슛돌이-뉴 비기닝' 기자간담회가 열렸다. 이 자리에는 김종국, 양세찬, 이병진과 최재형 CP가 참석했다.
이병진은 '날아라 슛돌이' 1기부터 쭉 참여했던 캐스터였다. 이병진은 "제가 본의 아니게 1기부터 함께해서 산증인 같이 됐다. 저는 아이들을 칭찬해주고 있는 그대로 잘 전달해주는 역할에 충실하려고 한다"라고 말했다.
이어 이병진은 "다시 '날아라 슛돌이'가 시작하면서 100명이 넘는 일자리 창출이 됐다. 다시 6년 만에 프로그램을 하게 해준 이강인 선수에게 감사 인사를 드린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날아라 슛돌이-뉴 비기닝'은 오늘(6일) 오후 8시 55분에 첫 방송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