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지선 기자]
이시영이 청순한 일상을 뽐냈다.
7일 배우 이시영이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늘♥ #울엄마생일인데 #내가기분냄"이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시영은 아이보리색 니트 재킷을 입고 하얀색 셔츠를 입고 청순한 비주얼을 뽐내는 모습. 이시영은 러블리한 미모로 시크하면서도 사랑스러운 자태를 자랑해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이시영은 지난달 31일 서울 여의도 KBS에서 열린 ‘2018 KBS 연기대상 시상식’에서 ‘왜그래 풍상씨’로 중편 드라마 부문 여자 우수상을 수상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