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방송인 샘 해밍턴이 귀요미 두 아들과 여행 근황을 공개해다.
7일 샘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외국 놀러 갈 때 좋은 추억 많이 만들어야죠"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인증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샘은 두 아들, 윌리엄과 벤틀리를 데리고 아랍권 국가로 여행을 떠난 것으로 보인다. 흰색 의상을 입은 삼부자의 모습이 귀엽고 깜찍하다.
한편 샘은 두 아들과 함께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해 큰 인기를 누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