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오현지기자]7일 오후에 방송된 mbcevery1'비디오스타' 에서는 2020년 새해가 밝았쥐 욕망 쥐띠스타 특집 션, 세븐, 솔비, 딘딘, 라나 등이 출연했다.
션은 매달 한 단체에서만 400명이고 총 1000명을 후원중이다고 했다. 이에 김숙은 "이정도면 안 웃겨도 되지 않느냐"고 했다.
션은 장애아동 은총이와 함께 철인3종경기에 참여하고, 참여에 도움을 주신 분들의 이름을 모두 적어서 그 티셔츠를 입고 뛰었다면서 기부왕의 면모를 보여줬다. 이에 김숙은 "너무 훈훈한 분위기라 션 먼저 퇴근하시면 안되겠느냐"고 말했다.
한편 솔비는 2018년부터 작품을 활동하기 시작했다. 솔비의 그림은 1300만원 대에 경매에 팔린 적 있다고 했다. 박나래가 솔비의 솔비는 저의 정체성은 가수이고, 자기들이 선호하는 색깔과 방향성이 다르다고 해서 외면을 많이 받았지만, 프랑스에서는 '레드'를 인상깊게 봐주셨다고 인터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