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지선 기자]유선이 우아한 미모를 자랑했다.
7일 배우 유선이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혼자 어디 가서 바람 쐬고 오라는 신랑의 제안.. 그런 말을 들을 때마다.. 마음은 가고 싶어도 늘 갈데도 마땅치않고 용기도 안나 그냥 지나가곤 했는데..이번엔.. 어느새 기차표를 예약하고..숙소를 알아보며.. 설레였던거 보면..제게 이런 시간이 진짜 필요했나 봅니다!^^ .비록 1박2일의 짧은 시간이었지만..오자마자 비가내리는 스산한 날씨였지만..혼자 바다를 바라 보며 책을 읽고.. 바다가 보이는 방에서 누워 쉬고..저녁엔 친구를 만나 분위기있는 식사와 수다도 나누고.. 소소하지만.. 제겐 너무 특별한 시간을 보내고 갑니다! ♡나보다 시간도 맘도 여유 없는 신랑이..보내 준 선물 같은 시간.. 고마워요 가서 또 열심히! 제 자리에서 힘낼께요"라는 글과 함께 근황이 담긴 사진을 게재했다.
유선은 바다를 배경으로 우아한 비주얼을 과시하고 있다. 흠잡을 곳 없이 아름다운 자태의 유선이 보는 이의 시선을 모은다.
한편 유선은 지난 2011년 비연예인인 남편과 결혼해 슬하에 딸 하나를 두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