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이동욱은 토크가 하고 싶어서' 박지원 의원, "청년에게 희망을 만들어줘야 한다"

입력 2020-01-08 22:4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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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방송화면 캡쳐
사진=방송화면 캡쳐

[헤럴드POP=이영원 기자]박지원 의원이 청년실업과 출산 문제에 대한 생각을 밝혔다.

8일 오후 방송된 sbs 토크쇼 '이동욱은 토크가 하고 싶어서'에는 대안신당 박지원 의원이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호스트 이동욱은 대안신당 박지원 의원을 초대, 그의 정치 인생과 정치관에 대해 이야기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동욱은 첫 번째 질문으로 현 정부를 어떻게 보느냐는 직설적인 질문을 던졌다. 이에 박지원은 "지난 2년 반 동안 나만큼 문재인 대통령을 지지해준 적 없다. 그러나 민생경제, 청년실업, 4대강, 외교 등의 문제를 봤을 때 지금은 정확한 지적과 지지가 필요하다"고 답변했다.

이어 그는 청년실업 문제와 출산 문제를 언급하며 "청년에게 희망을 만들어줘야 한다"고 말을 이었다.

한편 각 분야의 셀럽들을 입체적이고 다면적으로 담아낸 혁신적인 토크쇼 '이동욱은 토크가 하고 싶어서'는 매주 수요일 오후 10시 sbs에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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