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오현지기자]정해인표 떡볶이가 만들어졌다.
7일 오후에 방송된 KBS'정해인의 걸어보고서'에서는 정해인, 은종건, 임현수가 뉴욕마트에서 장을 본 뒤에 음식을 해먹는 장면이 전파를 탔다.
떡볶이를 준비하는 정해인에게 임현수는 "동생 해준이에게 요리를 많이 해주냐"고 물었고, 정해인은 "해준이에게는 많이 시켜먹는다"고 했다.
정해인은 고기 굽는것에 자부심이 있는데, 불이 보기와 다르게 약해서 예민해졌다고 했다. 정해인은 떡볶이와 소고기 구이를 식탁에 올려놨다. 이어 은종건도 자신이 요리한 짬뽕탕을 올려놨다. 정해인은 짬뽕을 먹은 뒤 "진짜 맛있다"라고 했고, 현수는 "너무 맛있다"고 극찬했다.
한편 다음날 마지막 일정인, 나이아가라폭포의 일정을 이야기했다. 비행기, 폭포전망 등을 상의했다. 숙소는 단 한명만 폭보가 보이는 객실을 사용 할 수 있었다. 방은 사다리타기로 결정하기로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