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지선 기자] 김지우가 딸과의 일상을 자랑했다.
7일 배우 김지우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나의 BF♥ 내가 정말 너를 사랑하니까 겨울왕국 3번보는거야......너니까 보는거야......엄마 이제 엘사 싫어....안나도 별로야...크리스토프.. 스벤....올라프도... 진짜... 별로야.. 으허어어어엉 나도 백두산 이라던가 천문이라던가 시동이라던가.... 보고싶다고....겨울왕국 그마아아안"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지우는 붕어빵처럼 닮은 딸과 함께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김지우는 모자를 쓰고 내추럴한 매력을 뽐내면서도 아름다운 눈매를 자랑해 시선을 끌었다. 사랑스러운 자태의 두 모녀가 인상적이다.
한편 김지우는 유명 셰프 레이먼 킴과 지난 2013년 결혼해 2014년 루아나리 양을 출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