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정주리, 벌 서는 와중 미소 띤 귀여운 둘째 아들에.."엄마가 1도 안 무섭지?"

입력 2020-01-08 09:29:30
    • 복사완료!

[헤럴드POP=박서연 기자]

정주리가 둘째 아들의 모습을 공개했다.

8일 개그우먼 정주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어째 엄마가 1도 안무서운거같다? #형때리고혼나는중"이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정주리 둘째 아들 도원 군의 모습이 담겨있다. 정주리 말에 따르면 도원 군은 형을 때린 후 무릎을 꿇고 두 손을 번쩍 들고 벌을 서고 있다. 그럼에도 도원 군의 해맑은 모습이 사랑스럽다.

한편 정주리는 지난 2015년 1살 연하의 남자친구와 웨딩마치를 올렸으며 슬하에 아들 세 명을 두고 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