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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이디스 코드 애슐리, 치명적인 눈빛..시크美 철철

입력 2020-01-09 16:2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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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슐리 인스타그램
애슐리 인스타그램

[헤럴드POP=김나율기자]그룹 레이디스 코드 멤버 애슐리가 시크한 미모를 자랑했다.

9일 애슐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분위기 있는 사진을 게재했다. 애슐리는 사진과 함께 "I seriously need more colors in my closet"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애슐리는 머리부터 발끝까지 올블랙 패션으로 시크한 분위기를 자아낸다. 애슐리의 치명적인 눈빛과 슬림한 보디라인이 눈길을 사로잡는다.

한편 애슐리는 레이디스 코드의 'SET ME FREE'로 활동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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