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노라조 원흠, 꽃 넥타이가 어울리는 남자..멋짐 大폭발

입력 2020-01-08 15:59:24
    • 복사완료!

원흠 인스타그램
원흠 인스타그램

[헤럴드POP=김나율기자]그룹 노라조 멤버 원흠이 훈훈한 비주얼을 자랑했다.

8일 원흠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화이트 수트를 입고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원흠은 사진과 함께 "노라조!! 드디어 유투브 입성!! 짜잔~'오픈빨' 드디어 오픈. '이 머린 또 무슨 컨샙이야?' 하시는 분들은 유투브에서 '노라조의 오픈빨' 검색!! 지금 바로 드루와드루와 그리고 재미있게 보셨다면~"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원흠은 데님 셔츠에 화이트 자켓을 걸치고 꽃 넥타이를 매치해 세련된 룩을 연출했다. 원흠의 훈훈한 비주얼이 여심을 설레게 한다.

한편 원흠은 노라조의 '샤워'로 활동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