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허영지 언니 허송연, 한살 먹고 더 예뻐졌네 "서울 같지만 브루클린"

입력 2020-01-09 17:59:09
    • 복사완료!

허송연 인스타
허송연 인스타

[헤럴드POP=박서현기자] 허영지 언니이자 아나운서 허송연이 러블리한 근황을 전했다.

9일 허송연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걍 서울같지만 브루클린. 처음으로 꾸다랑 둘이 돌아다닌 날인데 행복했지만 중간에 헤매기도하고 춥고 발도 아파서.. 즈슈랑 꼬미 만나자마자 눈물났던 날.. 즈슈소중함깨달은날"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허송연이 강아지를 끌어안고 카페에서 시간을 보내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청초하면서도 수수한 허송연만의 분위기가 감탄을 자아낸다.

한편 허송연은 OBS 경인TV 교양프로그램 '행복부동산 연구소' MC로 활약한 바 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