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한끼줍쇼' 이장우, 굴욕 아닌 굴욕 일화 공개... "인사드리려 했는데 제지당했다"

입력 2020-01-08 23:2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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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방송화면 캡쳐
사진=방송화면 캡쳐

[헤럴드POP=이영원 기자]배우 이장우가 한끼줍쇼에 우연히 출연했던 일화를 밝혔다.

7일 오후 방송된 jtbc '한끼줍쇼'에서는 이장우가 이경규와 강호동을 보고도 인사하지 못한 사연이 나왔다.

이날 방송에서 mc들은 이장우가 한끼줍쇼에 출연한 적 있다는 말에 호기심을 보였다. 이장우는 "문정동 법조타운에서 촬영하신 적이 있지 않냐, 제가 거기 살았었다"라고 말했다. 이경규와 강호동은 그의 말을 듣고 그곳에서 촬영했던 기억이 난다며 맞장구를 쳤다.

이어 이장우는 "집앞에서 우연히 선배님들을 봤다. 마스크를 쓰고 있었지만 선배님들의 등장에 인사드리려 했다"고 운을 뗐다. 그러나 그때 그는 인사에 실패한 것으로 밝혀졌다. 마스크를 쓰고 있었던 탓에 스태프에게서 제지를 당한 것이었다.

한편 이종사촌 플라이투더스카이의 환희가 실패했던 이야기를 꺼내며 웃음을 자아내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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