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다비치 이해리, 중단발 후 "머리감는 데 2초, 말리는 데 6초"..강민경 "뻥치네"

입력 2020-01-08 17:5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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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박서연 기자]

이해리가 머리카락을 자른 후 근황을 전했다.

8일 다비치 이해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머리감는데2초#머리말리는데6초"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해리는 체크 재킷을 입고 스카프를 맨 채 자신의 휴대폰 카메라로 거울샷을 찍는 모습. 그는 중단발로 머리를 자른 후 머리를 감고 말리는 데 짧은 시간이 소요된다고 했다. 이에 다비치 강민경은 "ㅃㅊㄴ"(뻥치네)라는 댓글을 남겨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다비치는 tvN 드라마 '사랑의 불시착' OST Part3 '노을'을 발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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