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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지현, 화장기 없는 얼굴도 청순함 그 자체.."만 서른 2020 첫 생일 축하"

입력 2020-01-08 17:4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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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지현 인스타그램
손지현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정혜연 기자]그룹 포미닛 출신 손지현이 청순한 미모로 반가운 근황을 전했다.

8일 가수 겸 배우 손지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만서른 #2020첫생일축하 #사진은 어플이있어야완성 #우주색깔케익 #별들이쏟아져도찾아주는사람"이라는 게시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손지현은 케이크를 바라보며 청초한 미모를 자랑했다. 손지현은 내추럴한 헤어와 편안한 차림으로 수수한 매력을 보여줬다. 손지현의 만 서른 소식에 팬들은 "서른이라니 믿기지 않는다"라는 반응을 보였다. 손지현은 여전히 아름다운 동안美를 뽐냈다.

한편 손지현은 tvN 드라마 '악마가 너의 이름을 부를 때'의 '유동희'역으로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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