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연 기자]정유미가 호주 산불이 진화되길 기원했다.
9일 배우 정유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부디. #2015inAustralia #prayforaustralia"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정유미가 캥거루에 먹이를 주는 모습. 이 사진은 지난 2015년 호주에 방문해 찍은 것이다. 그는 해당 사진을 게재하며 호주 대형 산불에 대해 안타까운 마음을 전했다.
한편 정유미는 MBC 드라마 '검법남녀 시즌2'에 출연한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