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영원 기자]이서진이 차이나타운에서 뉴욕 첫 식사를 해결했다.
10일 오후 처음으로 방송된 tvN '금요일 금요일 밤에'에는 미국 유학파 출신 이서진이 뉴욕을 누비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방송에서 이서진은 나영석 PD에게 뉴욕 첫 식사를 어떻게 할 거냐는 질문을 받았다. 이에 이서진은 '딤섬'을 언급하며 차이나타운에 가고 싶다는 뜻을 밝혔다. 뉴욕 생활이 익숙한 만큼 과거에 자주 갔던 식당을 가려는 것이었다.
근 30년 만의 방문에 길을 헤매며 친근한 허당 매력을 보여준 것도 잠시, 이서진은 떠오르는 옛 기억에 추억을 되새기며 각종 음식을 먹었다. 돼지갈비, 튀긴 면 요리, 청경채 볶음 등이 시청자들의 식욕을 자극했다.
한편 다양한 주제를 각 코너에 맞는 맞춤형 진행자들과 함께 즐기는 새로운 형식의 예능 프로그램 '금요일 금요일 밤에'는 매주 금요일 오후 9시 10분 tvN에서 방송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