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하자있는 인간들' 안재현, 오연서 부모님 진실알고 피하기 시작…"그래도 난 너다"

입력 2020-01-09 21:32: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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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하자있는인간들' 캡처
MBC'하자있는인간들' 캡처

[헤럴드POP=오현지기자]안재현이 오연서의 부모님에 대한 진실을 알았다.

9일 오후에 방송된 MBC'하자있는인간들'에서는 주서연(오연서 분)의 부모님의 죽음을 이강우(안재현 분)가 알고 주서연을 피하기 시작했다.

이강우는 주서연이 자신을 왜 피하는지 알게 되고 자신이 주서연을 피하기 시작했다. 주서연은 이강우의 집에 찾아가 이강우에게 "너 때문에 부모님이 돌아가셨다고 생각하지 않는다"고 했다. 하지만 이강우는 "그럼 왜 처음에 나를 피했느냐"고 했다. 이에 주서연이 아무말을 하지 못했다.

한편 보건선생님 이민혁(구원 분)은 주서연에게 "나는 여전히 선생님을 좋아한다"고 고백했다. 주서연은 이 상황에 고백을 하느냐고 했지만, 이민혁은 "나 거짓말 못한다"고 했다.

이날 김미경(김슬기 분)은 주서연에게 "혹시나해서 그러는데, 이민혁 선생님에게 마음 없느냐"고 물었고, 주서연은 "난 이강우야"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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