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문남’ 경기과고 농구부 카이싀트 합격생에 이장원, “어서와유” 환영

입력 2020-01-09 20:2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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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N : ‘문제적 남자 - 브레인 유랑단’
tvN : ‘문제적 남자 - 브레인 유랑단’

[헤럴드POP=최하늘 기자]경기과학고의 인재들을 만났다.

9일 방송된 tvN ‘문제적 남자 - 브레인 유랑단’에서는 전현무 팀의 멤버들이 전현무, 주우재, 이장원이 경기과학고등학교를 찾았다.

이들은 경기과학고등학교의 동아리들이 모여있는 ‘창조관’을 찾아 인재를 탐색했다. 이들이 가장 먼저 만난 동아리는 농구 동아리였다. 중거리 슛을 성공하는 학생들을 향해 이장원은 “물리를 잘하나봐”라고 말했고 전현무는 “여기 과학고가 아니고 체고인가 봐”라면서 감탄했다.

주우재는 문제적 남자의 농구천재답게 골을 성공시키면서 문남팀의 수준을 입증했다. 농구부 3학년 학생들과 만난 문남팀은 “진로는 정한 상태냐”고 물었다. 이에 “당장 몇 년은 정해졌다 대학을 정했다”고 말했고 이들은 서울대학교, 카이스트에 입학 예정이라고 말했다.

카이스트 출신인 이장원은 “대전 가겠네 어서와유”라면서 카이스트 선배로서 인사를 건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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