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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리웃POP]'베컴 아들' 브루클린, 새 여친은 배우 니콜라 펠츠..여성편력

입력 2020-01-10 06:4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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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루클린 베컴 인스타
브루클린 베컴 인스타

[헤럴드POP=배재련 기자] 베컴 아들 브루클린(21)이 새 여친과 교제 중이다.

10일(한국시간) 베컴 부부의 장남 브루클린 베컴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Happy birthday babe xx"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브루클린은 할리우드 배우 니콜라 펠츠와 데이트를 하고 있는 모습. 다정한 스킨십이 인상적이다. 니콜라 펠츠는 과거 '트랜스포머: 사라진 시대'에 주연을 맡기도.

'금수저 셀렙'으로 불리고 있는 브루클린은 일거수일투족이 주목받고 있는 스타이기도 하다.

한편 브루클린 베컴은 지난해 배우 클로이 모레츠와 교제했으나 헤어졌고, 이후 다양한 여성을 만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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